|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고민녀 / 열심히 달려보..
by 푸르미 at 10/11 한계라고 느껴지는 순간.. by 고민녀 at 10/02 ArborDay / 아 ~ 오랜.. by 푸르미 at 08/29 두기봉 최고라는데 이견.. by ArborDay at 08/28 // ^^ 감사합니다 by 푸르미 at 08/15 하핫.. 정말 잼있는 의.. by 김정수 at 07/30 무료로 키크게하는 광동.. by 키크는아이 at 07/06 바지가 찢어지는 것도 .. by 잠본이 at 06/17 이안 감독의 헐크는 변신.. by 석원 at 06/17 ㅋㅋ저도 비슷한 생각을.. by 꾿빠이이상 at 06/17 // 너무 늦게 답글을 달아.. by 푸르미 at 06/16 저도 예전에 지진을 느꼈.. by luxferre at 06/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Valium online discoun..
by Buy valium online. Overnight no prescrip.. by Can you buy xanax w.. Zovirax used for. by Zovirax 800mg. Ambien overnight. by Ambien online. Phentermine mg. by Get phentermine. Cialis. by Order cialis add to ca.. 포토로그
클립
이전 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
갑자기 새로운 임무를 맡았다. 파견이고, 발령이고 새로운 또다른 일이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다시 또다른 새 일을 맡게 됐다. 기간도 정해지고 하는 일도 어떤 일인지 정해졌지만 앞날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어떻게 변화될지, 어떻게 적응해 나갈지.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하련다. 물론 타의로 정해진 일이지만 그 일이 충분히 경험해도 괜찮을 일이기에 뛰어든다. 물론 지금 누리고 있는 여유와 하고 싶은 일은 당분간 줄어야 겠지만. 고로 이제 다시 영화보게 되는 일도 줄어든다. 앞으로 리뷰도 그리 많이 쓰지 못할 듯 하다. 예전처럼 짬 날 때마다 조금씩 끄적여야 겠다. 새로운 일을 두려워할 것인가 뛰어들어 선점할 것인가는 내 마음가짐에 달렸다. 그 마음가짐이 반은 먹고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