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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평택 대추리
여전히, 여전히 이 땅은 우리땅이 아닌가 보다. 여전히, 여전히 공인된 폭력은 댓가를 치르지 않는다. 아무런 할 말이 없어지는 건 4년전 미군기지 시위에 피를 흘리는 모습을 봤던 때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여전히, 여전히 이 땅은 우리땅이 아닌가 보다.
#
by
푸르미
|
2006/05/04 14:14
|
떠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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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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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6
)
Commented at 2006/05/04 16: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푸르미
at 2006/05/05 01:12
비공개 / 아. 일정이 다 틀어지는 바람에 두 군데 갈 곳을 다 못갔습니다. 어지러지는 요즘입니다.
Commented by
라엘
at 2006/05/05 01:18
아직도 우리는 주권도 인권도 없는 나라입니다. 부끄럽고 통탄스럽습니다.
Commented by
푸르미
at 2006/05/05 19:47
라엘 / 맞아요. 으그. 흠...
Commented by
구름코끼리
at 2006/05/06 20:47
멀리서나마 관련 기사 보면서 마음 아팠습니다. 술권하는 나라.
Commented by
푸르미
at 2006/05/07 18:07
구름코끼리 / 흠. 술권하는 나라라는 말 동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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