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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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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3
[향수] '나'를 알아줘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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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 웃고 훈훈한 느낌을 간직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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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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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2006 외면받은 걸작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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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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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힐] 게임 원작 영화의 새로운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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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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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속도가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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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 1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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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타유발자들] 구타와 권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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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일의 [괴물], 현서와 그 가족은 서로 다른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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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8
[괴물] 장례식장 장면 왜 웃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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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괴물] 5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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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3
[슈퍼맨 리턴즈] 영웅의 자리찾기 원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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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6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1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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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비밥] 2070년에도 사람사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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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최후의 전쟁] 크리스 터커가 엑스맨을 만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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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브루스 윌리스, 적자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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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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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콘스탄트 가드너> 사랑과 진실에 관한 따뜻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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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오늘의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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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콘스탄트 가드너>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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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크래쉬> 나는 피해자야, 내가 왜 차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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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0
64. <굿나잇 앤 굿럭> CBS 간판 앵커 에드워드 머로와의 짧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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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63. <브이포벤데타> 제2의 '매트릭스'는 기대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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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데이지> 화려한 영상안에 녹아들지 못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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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6
52. <패왕별희>의 첸카이거는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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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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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9
49. 넉넉한 여백이 그대로 의미가 되는 배우 오광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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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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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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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킹콩> 사람보다 너무도 인간적인, 이해를 말하는 킹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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